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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면서 잠시본 신문에 써있는 MB운하계획..... 정말지를꺼야?
아무리 운하를 파겠습니다 라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한국이라는 국가에 운하가 필요한가? 라고한다면 쓸데없이 허가해주고 적자에 허덕이는 주제에 지역 이기주의에 문닫지도 못하는 공항경영이라던가가 퍼뜩 떠오른다. 운하를 판다. 일단 끝날때까지는 대규모 공사이고 운하의 정립을 위해서는 시기도 오래걸릴 것이다. 그걸 5년안에 후딱 해치워버리고 퇴직은 좋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운하가 필요한가? 운하를 이용하는데는 일단 돈이 든다. 그리고 그 들어간 돈을 충당할만큼의 물량의 유출입이 원활해야한다 에서 실질적으로 물량의 유출입이 제일 많은 것은 항만이지 내륙으로 직접유입 되고 나갈정도로 많은 것은 아닌것 같은데 생각이 짧은걸까? 거기에 생각이 점점 가지를 치면 주체가 안된다. 그리하여 탄생하는건 돈먹는 괴물.... 좀 지나친걸까나? # by | 2008/01/02 12:00 | 身邊雜記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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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자명종-정확히는 핸드폰 알람-소리를 들으면서 깨어났다. 그리고 이불속에서 꾸물꾸물....
퍼뜩 정신이 들어보니 7시 50분. 치즈한장 물고 대충 준비한뒤 버스정거장에 가니 다행히 버스도착도 적당히 맞아떨어져서 십여분을 더 기다린다거나 끼여갈 염려도 없이 오늘따라 버스가 한산한 편이었다. 거기에 내가 서있던 앞 좌석에 자리도 금방 비어서 앉아서 평소보다 느긋하게 출근한 편이었다. 그런데도 이상스럽게 졸음이 가시지 않는 상태. 출근해서 보니 다른분도 이상스럽게 졸려서 운전하다 사고낼뻔 하셨다고 하시기도 하고.... 뭔가 있는 날인가? # by | 2007/01/11 10:52 | 身邊雜記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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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삽이 아니라 대삽으로 삽질...
그러니까 안가르쳐준걸 알아서하라고 하는 사이에 껴서 삽푸고, 모르는 프로그램으로 설계고치려니 자꾸 에러나는 걸 10분이면 되는걸 왜 못하냐면서 이리저리 전화질해대는 분이라 쓰고 찌질이 덕택에 삽. 니가해라! 라기보다 '장애라고 티내고 싶나. 그만좀 해라'라고 속으로 중얼중얼. 장애있으셔도 사지멀쩡한 사람보다 더 성격좋으신 분들도 많지만 간혹 자신이 장애가 있다는 걸 무기인냥 버럭+때쓰기+버럭+딴청+버럭+주위에 호소의 연장의 레파토리. 전화만 20군데 했나보다 처리될때까지. 나중에 형님와서 설명좀해주려니 바로 컷인. 그래 당신 잘 나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친절하게도 진부한 전용 레파토리까지 전화로 날려주고 말이지... 내가 뻔하게 기억하고 있는걸 시간까지 말해주면서 설명해도 당근 씹으시는 그런 스킬(두세번 반복하면 설명도 귀찮다. 때쓰기 시작한 시점에서 이미 남의 말은 물건너 안드로메다 질주중)쓰기 시작하면 그 사람 얼굴쪽을 바라보되 얼굴자체는 쳐다보지도 않는건 좀 시야각을 고쳐야겠지만 적당히 안면 철판 깔기 스킬 배워버릴까보다. 다시는 오지마세요. (당근 안올테지만) 댁만 짜증난게 아니라, 모르는거 무시당하면서 처리해줄려고 바둥바둥한게 짜증나서 면상 보고싶지 않습니다. (나이가 40개넘게 먹어도 뭐해, 성격이 고장났는걸) # by | 2007/01/08 19:05 | 身邊雜記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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